여동생 vs. 누님연방 - 나는 이런 여동생(누님)을 원해!
클릭!




사람들은 흔히 이상형에 관해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상형이 현실에 있을리도 없으니, 대략 어떤 타입이 좋다~ 정도의 의미밖에는 없겠죠. 그럼 전 어떤 타입이 좋은가?



일단 여동생이 좋다! 오라버니 소리 듣자는게 아니라-_-




미야코 아리마!



얼마나 깜찍합니까. 이렇게 좋아하는 오라버니 앞에서 얼굴을 붉히는 척....






그러다가!

도코다! (거기다!)


맞은 놈이 공중에 뜨도록 복부를 갈기는 귀여운 여동생. 왠지 사랑스럽습니다♡ 하아하아






그럼 이 귀여운 미야코에 대적할 만한 누님은 누구인가?




바로 이분!

사랑스러운 차이나 드레스 하아하아


저 각선미를 감추기 위해 이리저리 다리를 움직여 보아도 소용없지요.






춘리(CHUN-LI) 누님이야 말로 과거 스파2 시절부터 뭇 남정네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오신 영원한 히로인!







춘리의 인기를 위협하는 또다른 누님!



춘리 쪽은 물결치는 근육의 아름다움이라면,


이쪽은 다른 무언가가 출렁거리고 있지요.



피규어로도 인기 만점











여보!

저 애 가졌어요!

--------------





by ainas | 2005/06/17 13:32 | 미소녀? 흐흐... | 트랙백(1)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