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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소설을 정의 해보자

판타지와 무협소설의 역사는 꽤 오래됐지만 지금 현대에는 과연 이것이 판타지다 무협이다라고 불릴만한 작품들이 있는가? 그런 실정에 비해 책방에 가면 수많은 책들이 있다. 일명 양산형판타지소설이다. 글쓰는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개나 소나 지다 판타지 소설쓴다고 난리를 치며 통신연재나 출판사로 책내달라고 하는것이다. 뭐 좋다. 자신이 하고싶은일 하겠다는데 말릴권리는 없다. 하지만..이거나 저거나 너무 똑같은 내용. 어이없는 내용진행. 이상한 통신체(이것은 귀여니에게만 해당되나? -_-;)등이 난무하는데 도저히 책을 들고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필자은 뭐가 이따구야?! 하면서 책을 던져버린다. 그러다 이쁜책방알바에게 혼나지만. 혼나는게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다.ㅡ_-...)그런 양산형 판타지를 한번 논해보겠다. 라고하지만 거의 90%가 ctrl+v 신공이니 너무 태클걸진 말자.

(이하 생략....나머지는 출처 블로그로 가서 보세요~^-^)





by ainas | 2005/05/07 15:37 | 책(판타지, SF,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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